일동 신축빌라 매매, 안산 상록구 전용 72.24㎡ 남향 4베이 산 조망 현장
안녕하세요, 오늘도 열일 하는 아름하우징입니다. 2026년 6월, 안산 상록구 일동 현장을 다시 다녀왔습니다. 전 세대가 남향이고 거실 창밖으로 산이 그대로 들어오는 집이었습니다.
일동은 호동초등학교와 성호중학교를 걸어서 다닐 수 있는 동네입니다. 안산대학교도 도보 5분 거리라 세대 구성이 다양한 지역입니다.
일동 신축빌라 매매 현장은 안산시 상록구 일동에 자리한 1개동 8세대 다세대주택으로, 전용 72.24㎡ 4베이 구조에 전 세대 남향과 산 조망을 갖춘 현장입니다.
핵심 요약
- 전 세대가 남향 4베이 구조이고 거실 창으로 산 조망이 들어옵니다.
- 탑층 2세대는 복층으로 구성돼 선택의 폭이 있습니다.
- 시스템에어컨 4대와 비스포크 가전, 스프링클러와 소방시설이 기본입니다.
일동 신축빌라 매매 현장, 어떤 곳인가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일동에 들어선 1개동 8세대 규모의 다세대주택입니다. 전용면적은 72.24㎡이고 전 세대가 3룸 4베이 구조입니다.
전 세대 남향 배치라 낮 동안 집 안 깊숙이 햇빛이 들어옵니다. 탑층 2세대는 복층으로 빠져 있어 같은 동에서도 선택지가 나뉩니다.
| 구분 | 내용 |
|---|---|
| 소재지 |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일동 (상록수역 도보권) |
| 규모 | 1개동 8세대, 다세대주택 (탑층 복층 2세대) |
| 구조 | 전 세대 3룸 4베이, 전 세대 남향 |
| 전용면적 | 72.24㎡ |
| 주차 | 세대당 100% |
| 교통 | 버스정류장 도보 2분, 상록수역 도보권, 수인산업도로 진입 10분 |
| 학군 | 호동초등학교와 성호중학교 도보 8분, 안산대학교 도보 5분 |
| 분양가 / 실입주금 | 조건 문의 (세대별 상황에 따라 상이) |

상록수역 도보권, 주변 환경은 어떤가요?
버스정류장이 도보 2분 거리라 지하철역이나 도심으로 나가는 동선이 짧습니다. 상록수역이 도보권에 있고, 차를 쓰시면 수인산업도로까지 10분이면 진입합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걸어서 8분, 안산대학교는 5분 거리입니다.
학군은 호동초등학교와 성호중학교가 도보 8분 거리입니다. 안산대학교가 걸어서 5분이라 대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도 문의가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72.24㎡ 내부, 직접 보니 어땠나
현관에는 아치형 중문과 우드 벤치, 원형 거울이 들어갑니다. 신발을 신고 벗을 자리가 따로 있어 아이가 있는 집에서 편하겠더라구요.
거실은 4베이 구조라 창이 넓게 열립니다. 천장에 시스템에어컨과 실링팬이 함께 들어가고, 벽면은 톤을 낮춘 마감으로 정리했습니다. 거실과 주방, 식탁 자리가 한 흐름으로 이어져 실제 면적보다 넓게 느껴졌습니다.

주방은 대리석 상판 아일랜드가 중심입니다. 스테인리스 후드가 단독으로 달리고, 비스포크 가전이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조리대와 식탁을 겸하는 구성이라 동선이 짧았습니다.

주방 안쪽으로 보조 주방이 따로 있습니다. 쿡탑과 시스템 선반이 들어가 있어 냄새가 많이 나는 조리를 분리하거나 부피 있는 식자재를 두기 좋았습니다.

방과 수납, 충분했나
드레스룸이 이 현장에서 눈에 띄었습니다. 시스템 행거가 벽면을 따라 ㄷ자로 돌아가고 중간에 서랍장까지 들어가 있어, 옷과 가방을 종류별로 나눠 걸 수 있는 크기였습니다.

방은 모두 반듯한 사각 구조라 가구 배치가 수월했습니다. 중간방에도 천장 시스템에어컨이 들어가고, 창밖으로 나무가 보이는 방이 있어 아이 방으로 쓰기 좋아 보였습니다.

매매 조건과 방문 전 확인할 점
분양가와 실입주금, 잔여 세대 수는 시점에 따라 바뀌는 정보라 이 글에 적지 않았습니다. 탑층 복층은 조건이 특히 자주 바뀌니 방문 전에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아쉬운 점도 말씀드리면, 상록수역은 도보권이라고만 안내되고 정확한 소요 시간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실제 동선은 버스가 중심이 되니 정류장에서 역까지 걸리는 시간을 함께 재보시길 권합니다. 8세대 소규모라 커뮤니티 시설이 없고, 복층은 탑층 2세대뿐이라 원하시는 타입이 남아 있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남향과 조망, 수납을 함께 보시는 가족이라면 이 일대에서 조건이 고른 편입니다.
거실 커튼을 걷었더니 창 가득 나무가 들어왔습니다. 남향이라 그런지 조명을 켜지 않아도 안쪽까지 밝더라구요. 드레스룸 문을 열고는 이 정도면 옷장을 따로 살 일이 없겠다 싶었습니다.
남향 채광과 수납을 함께 보는 3인 이상 가족에게 맞는 현장입니다.
방문 전 확인 체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