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입주금 계산 방법
아래 4단계를 순서대로 따라하면 내가 준비할 현금이 나옵니다.
분양가 확인
시행사에서 정확한 분양가를 확인. 할인 프로모션·옵션 포함 여부 체크.
대출 가능액 산정
LTV 70~80% 기준. 3억 매물이면 2.1~2.4억 대출 가능. 무주택자 우대 확인.
부대비용 계산
취득세(1.1~3.5%) + 등록비 + 인지세 + 법무사. 3억 기준 약 400~600만 원.
실입주금 산출
분양가 3억 - 대출 2.1억 + 부대비용 500만 = 약 9,500만 원.
실입주금을 구성하는 4가지 항목
분양가만 보면 안 됩니다. 실제로 준비할 금액은 이 4가지의 합산입니다.
분양가 (매매가)
건물 자체의 가격. 부천·안산·인천 기준 2억~4억대가 주류. 같은 동네에서도 평형·층수·향에 따라 수천만 원 차이.
대출금 (마이너스)
분양가에서 빠지는 금액. LTV 70~80% 적용 시 분양가 3억 기준 2.1~2.4억 대출 가능. 신용등급·소득에 따라 변동.
취등록세 + 부대비용
취득세(1.1~3.5%)·등록세·인지세·법무사 비용 등. 3억 매물 기준 약 400~500만 원.
중개수수료 + 기타
분양은 시행사 부담이 많으나 매매 시 법정 요율(0.4~0.5%) 발생. 이사비·옵션비도 고려.
실입주금 절약 체크리스트
내 집 마련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무주택 세대주 여부 확인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 대상?)
디딤돌대출·보금자리론 등 정책대출 자격 조회
시행사 분양가 할인 프로모션 진행 여부 확인
취등록세 감면 대상 여부 (면적 60㎡ 이하 등)
중도금 무이자·잔금 유예 조건 협의
옵션(에어컨·확장) 포함 가격인지 별도인지 확인
이사비·입주 청소비 등 숨은 비용 사전 파악
자주 묻는 질문
가능합니다. 분양가 2.5~3억 매물 기준, 주택담보대출 80% + 시행사 잔금 유예 혜택 적용 시 실입주금 3천만 원대 진입이 가능한 현장이 있습니다. 다만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현장 상담이 필요합니다.
다릅니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보통 2~3천만 원)로 계약 시 납부하는 금액이고, 실입주금은 계약금 + 중도금 본인 부담분 + 잔금 + 부대비용을 합산한 '총 현금 필요액'입니다.
대출 없이 전액 현금 납부도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구매자는 주택담보대출을 활용합니다. 대출 없이 입주하려면 분양가 전액 + 부대비용을 현금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계약금(계약 시), 중도금(분할), 잔금(입주 시) 순서로 납부합니다. 잔금일(입주일)까지 총 금액을 준비하시면 됩니다.